휴. . 12월에 이사계획을 잡을때는. .
1월 26일이 이렇게 추울줄 몰랐답니다. . ㅜㅡㅜ
체감 온도 -23도에 이사를 했답니다.
후후후후. . . .
견적 받을때는 5톤이었으나,
이사짐을 넣다보니. . . 5톤으로 불가하여. .
추가 차량을 불렀답니다. . 허허. . .
그래도 포장이사를 하다보니. .
와서 다 포장해서 가주셔서 그나마 편하긴했지만,
정말 손놓고 지켜만 보기엔 마음이 불편해서 함께 움직이다보니. . 몸살이 오는듯해요. .ㄷㄷ
사다리차 불렀는데,
밖이 너무 추우니. .
집안 온도가 8도까지 내려감. . ㄷㄷ
8시반부터 시작된 짐 쌓기는. .
2시쯤 되서 겨우 다했구요.
신랑이랑 후딱!!! 식사를 하고!!!
이제 또 이사갈 집에 짐넣으러 이동!!
바닥에 스크레치나지말라고 박스랑 깔았는데. . .
바닥에 기스나고. . 물건 지나간 흔적남고,
까지고 . .난리입니다ㅡㅜ
대충 여기 저기 쑤셔넣고. . .
한숨잤어요ㅋㅋㅋ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정리 시작하는데. . .
왜 정리할수록 더 어지러워질까요. . . .ㅋㅋㅋㅋㅋ
그래도 선물받은 디퓨저하나 이쁘게 셋팅하고 기분좋아졌어용!! ㅋㅋ
아직 인터넷도 안 들어 왔고, 도시가스도 안들어왔구요ㅋㅋㅋㅋㅋ
중문도, 콘솔도 거실장, 그리고 식탁도 안들어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
이사는 했지만 왜케 끝이 없죠? ㅋㅋ
언젠가는 끝이 나겠죠? ㅋㅋㅋㅋ
아직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