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이 답이다. 34세의 김정은 최고위원장의 화술. 남한 30대는 어떠한가? 북조선은 천부경을 배운다. 귀 있는 자는 들어라. 인간은 정신이다. 정신은 얼이며 조상들이 머무는 장소다. 수 만 년이 투명한 유리판 처럼 겹친 카이로스,
북조선이 답이다. 34세의 김정은 최고위원장의 화술. 남한 30대는 어떠한가? 북조선은 천부경을 배운다. 귀 있는 자는 들어라. 인간은 정신이다. 정신은 얼이며 조상들이 머무는 장소다. 수 만 년이 투명한 유리판 처럼 겹친 카이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