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dev] 객체지향 입문 - Java(10)
오늘은 다시 객체지향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네요 :)
어제 그제 몸이 너무 안좋아서
자바 스터디 진행을 못했는데
오늘은 다행히 몸이 괜찮아져
오랜만에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근데 자바는 객체지향에 들어서니
난이도가 갑자기 머리 끝까지 올라간 기분이네요 :(
이전에 배운 내용과 비교하면 너무 어려워요 ...
위의 내용은 어제 설명드리지 못한 부분도 설명되어있습니다.
바로 한 파일(클래스)에는 단 하나만의
public class만이 존재할 수 있다는것입니다 :)
또한 변수의 종류는 단 한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클래스 혹은 static이라 불리는 변수와 멤버변수(혹은 필드)
그리고 블록 내에서만 이용됐다가 사라지는 지역변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어제 설명드리지 못한 생성자입니다.
생성자는 객체를 생성할 때 사용했었죠?
클래스 이름과 같지만 뒤에 ()가 붙은 아이가 생성자입니다 :)
그리고 그 밑은 동작이라 말씀드렸던
메소드들입니다 :)
메소드 또한 멤버와 마찬가지로 객체를 생성하여
객체.메소드 형식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오늘의 예시입니다.
사실 이전과 크게 달라진것은 없습니다.
사실 제 능력이 부족해 여기까지 밖에 스터디를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
new연산자와 CarDemo()라는 생성자를 이용해
myCar와 yourCar라는 객체를 만들어 실습해보았습니다.
.(dot)연산자로 변수와 메소드에 접근이 가능하기에
임의대로 속성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CarDemo()라는 생성자는 이미
kind로 중형차라는 속성을 가지고 있네요 :)
물론 kind로도 접근이 가능합니다.
중간에 예시를 보시면 myCar.kind로 접근하여
속성을 중형차에서 소형차로 바꿔보았습니다.
myCar.kind로 접근하여 속성을 소형차로 바꿔주었더니
이후로는 kind의 속성이 모두 소형차로 출력이 되는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speed 메소드 같은 경우 지난번에
설명해드린 예시와 같으니 따로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오늘은 이전에 말씀드리지 못한 내용들을
보충해보았습니다.
근데 공부하는 입장에서 난이도가 갑자기
확 올라간것 같아 걱정이네요 :(
오늘은 전국 각지에서 고생하시는
개발자분들이 생각나는 밤이네요 ㅠ
kr-dev에서 활동하시는 개발자분들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