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소스코드에 대해서 품질을 올리는 방법인 정적분석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은 완성된 제품(솔루션)이나 SI로 구축된 시스템을 인수인계 받기 위해서
품질 관점에서 무었을 체크하고 넘어가야 하는지 출하점검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만만치 않습니다.
그냥 방법론데로 산출물만 작성하고 넘겨서 검수만 받고 도장을 찍는것이 아닌
품질관점에서의 출하점검을 체크하는 것으로 정해진 품질에 대한 자격미달인 경우에는
보강을 요청해서 가이드라인을 맞추어야 합니다.
물론 출하점검시에는 품질만큼 중요한것은 운영자 매뉴얼이 되겠습니다.
또한 시스템연계되는 인터페이스 설계서등도 필수사항이 되겠는데요
추후 시간이 된다라면 정보공학방법론 관점에서 어떤 문서들이 작성되어야 하는지 테일러링내역을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품질관점에서의 출하점검 체크리스트는 솔루션 또는 구축시스템 설계단계에서부터 개발사에 공유되어서
같이 리뷰를 통해서 설계 단계에서부터 품질조건을 충족하는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신경써야 합니다.
안그러면 구현이완료되고 나서 해당 체크리스트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기간도 길어지고 또한 이미 테스트가 끝난 시스템 또는 솔루션을 수정하는 부분에서
이전에는 도출되지 않은 새로운 종류의 오류들이 마구마구 튀어나올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