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경북 성주에서 인천까지 먼길 오신 참외님을 소개합니다.
참외는 역시 성주 참외죠! 영업하는거 아닙니다. ㅎㅎㅎ
부모님께서 참외농사를 지으시면서 저희 식구들이 먹을 수 있게 철마다 매번 보내주십니다.(와이프가 참외매니아입니다. 뱃속에 아가도?)
이번이 두번째이고 첫번째보다 작은 다마를 보내주셨습니다.
어머니가 큰 다마는 상품가치가 높기에 불효하는 것 같아 이번엔 작은 다마로 부탁드렸죠. ㅎ(올해가 참외가 좀 흉년이기도 하고요.)
제 손보다도 작은 이녀석 맛이 어떨지 정말 궁금하네요.(작은게 맛나다는 소문이...)
예전엔 스티커가 "금싸라기"였는데 "스마트꿀" 로 바뀐것 같습니다.
첫번째에 온 노랭이들은 다른 방으로 이사 시키고,
냉장고 한칸을 점령합니다~
내일부터 열심히 뱃속에 넣어볼 생각이니, 식후감 빠른 시일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