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느덧 내일이면 민족의 대 명절인 설이네요.
다들 간만에 보는 얼굴들이 상당히 많을 것 같은데요.
큰 집에 가는 경우 오랜만에 친척들이 다 모이기도 하고 고향에 가는 경우 고향 친구들을 만나기도 하겠죠?
저야 친가 외가 모이는 쪽이 다 가까워서 연휴동안의 정체된 고속도로라거나 오래 걸려 도착한 큰집같은 느낌은 잘 모르겠습니다. 걸어 가도 금세 갈 수 있거든요. 정말 큰 장점이네요 이건..
간만에 친척들 볼 생각에 신나기도 하면서 또 기대되는 게 간만에 친구들을 만날 일입니다.
친구들이 대학을 간 이후로 대학 근처에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다 각자의 사정으로 얼굴 보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다행히 설에는 대부분 집으로 돌아오더군요.
정말 간만에 보는 얼굴들이 많아 기대가 됩니다. 다들 정말 얼굴 보기 힘드네요..
다들 간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 맞아 재밌게 노시고,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내일은 진짜 설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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