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개강을 앞두고 오늘 드디어 서울에 입주했습니다.
짐을 챙기고 옮기는 건 매우 귀찮았지만 막상 옮기고 나니 두근두근하네요.
막 넓지는 않지만 혼자 사는 데 큰 불편함은 없을 것 같아 좋습니다.
간단한 조리도 할 수 있게 전자레인지와 인덕션 레인지도 있고 말이죠.
보고 있자니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요리를 해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 뭐.. 어떻게 될지는 두고 봐야죠ㅎㅎ
무엇보다 공간 활용이 괜찮은 집이라 좋습니다ㅎㅎ 벽마다 수납 공간이 있는 것 같네요.
집 밖으로는 나가는 길에 인형뽑기 기계가 있는 점이 맘에 듭니다.
학교에서 가장 수업이 많은 강의실도 네이버 지도 기준 10분정도면 걸어서 충분히 갈 수 있고, 음식점도 나가면 바로 있네요.
학교 주변이니만큼 주변에 뭐가 많은거 하나는 정말 마음에 드네요ㅎㅎ
역시 서울이 뭘 하려고 해도 좋아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ㅎㅎ
이제 3일간의 연휴가 끝나면 정말 개강이군요!
두근두근합니다ㅎㅎㅎㅎ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DCLICK: An Incentivized Ad platform by Proof of Click - 스팀 기반 애드센스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