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부터 중간고사가 시작해, 오늘 벌써 두 과목을 보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성적이 썩 좋을 것 같지는 않네요.
외울 분량이 많아 선택과 집중을 하면 왜 항상 버린 부분에서 문제가 나오는지...
왜 오픈북으로 시험을 봐도 문제를 못풀겠는지... 참 그렇네요.
월요일은 원래 일정이 상당히 빡센 요일입니다만, 시험 기간이라 그래도 좀 널널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했습니다.
웬걸, 오늘따라 수업하는 교수님은 시험 범위도 아닌 내용을 수업 시간 꽉 채워서 하질 않나, 두시간 반동안 시험 보고 나서 한시간 반동안 꽉 채워서 수업을 나가지 않나..
결과적으로 평소와 같은 7시간 연강이었던 것 같네요...
12시와 1시 반에 연이어 시험을 봐서 상당히 피로한데, 마지막으로 강의까지 듣고 나오니 제 정신이 아닙니다 정말..
다행히 내일은 시험이 없기에 오늘은 좀 부담없이 훑은 뒤 일찍 잠들고, 내일은 좀 빡세게 공부를 시작해야겠군요.
16년도 2학기 이후로 2년 반만에 보는 중간고사라 그런가, 시험기간에 집중도 긴장도 잘 되지 않고 시험을 보고 나왔음에도 별로 시험이 실감이 안나네요. 그냥 퀴즈를 보고 온 느낌입니다.
우선 피곤하니 머리부터 식혀야겠죠..?
최근 걱정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음식물쓰레기 관리인데, 날씨가 급격하게 더워짐에 따라 밖에 둘 수는 없는 상황이고, 냉동고에 넣어 두어도 세균이 빠르게 번식한다고 하여 걱정이네요. 혼자 자취하는 만큼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나오지 않기에 더 걱정입니다.
어떤 방법이 가장 효율적인 음식물쓰레기 보관법일까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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