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오늘은 노트북을 사기 까지의 저의 의식의 흐름에 대한 포스팅을 의식의 흐름에 맡겨 적어보고자 합니다.
춥다.
컴퓨터 방에 들어가기 싫다.
아니 들어가고는 싶은데 너무 춥다.
스티밋 해야 되는데.
어쩌지.
그래, 노트북을 사자.
노트북을 사면 나중에 일 할 때도 쓸 수 있고,
나름 따뜻한 거실에서 스티밋을 할 수도 있고,
까페에서 왕좌의 게임도 볼 수 있고,
뭐 이것 저것 가능하지 않을까.
그러려면 가벼운 노트북.......
가벼운 노트북이면 역시 서피스지!
아이패드로는 오피스를 쓰기가 힘드니까, 난 이번엔 윈도우 기반 노트북을 살 거야.
그런데 서피스 가격이......
야......
뭐 이렇게 비싸......
ㅠㅠ
이 가격이면 최신형 게이밍 노트북을 살 수 있다고!
그래! 차라리 최신형 게이밍 노트북을 사자!
...... 너무 무거운데.
3kg 넘는 벽돌을 짊어지고 다니고 싶지 않은데.
어쩌지.......
해서 고른 게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 노트북입니다.
7세대 i7 시피유에, GTX 1050 그래픽카드를 달고,
SSD와 하드디스크의 듀얼 시스템을 갖췄는데도 무게는 1.7kg!
와 좋다 신난다!
결론.
구글 크롬이 렉 없이 잘 띄워 지네요.
와......
우와.......
(너 비싼 노트북 왜 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