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생시 ]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5분
『 오늘 감사한일 』
- 인정받기
주변 지인으로부터 xx개발해 줘서 고맙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새벽시간 틈틈히 한 일 인지라... 당연하다 생각도 들기는 했지만 뭐 ~ 기분은 좋다 :) 하지만 몸이 망가짐... 너무 늦게 까지 일 하는 것은 쫌 이닌거 같다.
『 어떻게 더 좋은 내일을 보낼까 ? 』
- 빠르게 잠자기
몸상태가 이상하다 ... ㅋㅋㅋ 후딱 자야 될듯 싶다. 이놈의 감기 ㅜㅜ
『 나를 위한 긍정의 한줄 』
-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는가 ?
삶의 목적이 뭔가 ? 라고 종종 내 스스로에게 묻는다. 꿈이 뭔가 ? 와 비슷한 질문 같다. 일단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고 그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곁에서 지켜주는 것이 일단 최근 목표인거 같고 ... 그것을 이루기 위해 이것 저것 하는데 ... 막내가 성인이 되면 그땐 뭘 해야 되려나 ? 갑자기 궁금해진다 ... 뭘해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