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생시 ]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5분
『 오늘 뭐했지 』
- 그림일기 8/4
휴가 기간이라 생략 !
- 휴식
몸이 골골 거리는 것도 있고 해서 오후까지 딩굴딩굴 하다가 정신차리고 오후에 처가에서 좀 있다 집으로 ~! 내일부터는 정신 차리고 가족과 즐기는 휴가를 보내야지 ^^
『 내일 뭐할까 』
- 준비완료 !
물가에 발좀 담갔다가 근처 숙소에서 한밤 푹 자고 돌아오기 ! 급조된 휴가이긴 하지만 숙소랑 어디갈지가 잘 정해져서 다행이다 ㅎㅎ
『 의식의 흐름 』
- 할 것은 많은데 시간이 없다 ?
하고 싶은 그리고 해야하는 것들 참 많다 하지만 난 딩굴딩굴 굴러만 다니네, 생각하는 것과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 그렇게 힘든것은 아닌데 막상 하려고 하면 쉽지만은 않다. 과연 왜그런 것일가 ? 진지하게 생각해 보려 했지만 그럼 머리만 아플 것 같다. 걍 했다 그리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