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nurim (Hive account@hapoydon8797) 이에요~
퇴근길~ 눈이 왔네요~^^ 생각지도 못한 눈이 조심히 쌓여있네요~^^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우리 예쁜이가 산책 다녀오면~ 손발이 차가워요~~^
제 따뜻한손으로 살포시 잡아줬어요~~~
워낙 손 만지는것을 싫어하는 사랑이인데 오늘은 왠지 가만히 있네요~~
매일매일 느끼지만 우리강쥐 보고 있으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보고만있어도 흐뭇해지는 사랑이^^ 사랑아 아프지말고건강하게 옆에 있어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