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eykey입니다!
저녁때 비가 쏴~~아 내려줘서 시원한 밤이 되었네요~
베란다 여름이 전용 털방석?이 다 젖었겠어요ㅠㅠ
얼른 가서 수습해줘야하는데 왜 발길은 딴 곳을 향하고만 싶은걸까요ㅋㅋ
저는 동물을 무척 좋아해요!
종류는 가리지 않아요~ 그렇다고 막무가내로 무조건이다! 이렇지는 않고 정도는 알아요~
오늘 아침에 기사 하나를 보았어요..
너무 화가나고 저 개한테 너무 미안하고ㅠㅠ
개고기시장으로 유명한 부산의 한 시장에서 개가 한마리 탈출했어요~
물론, 그 개는 다시 잡혔어요~
그럼 그냥 데리고 가면 안되나요?
개를 끈에 묶어서 지쳐 죽을때까지 끌고 다녔대요
ㅠㅠㅠㅠ
온몸이 갈라지고 대소변이 나올정도로 끌고 다니다 결국 죽었어요...저 개는....
마지막까지 살고 싶어서 꼬리를 흔들었대요
아..진짜 너무너무 슬펐어요ㅠㅠ
동물보호법이 더 강하게 제정되었음 좋겠어요~
내년 3월부터는 맞은 후 상처가 없어도 처벌가능하게 바뀐다고 해요(지금은 때려도 외상이 없으면 처벌 받지 않거든요..)
오늘은 저 개를 위해서 명복을 빌어줘야겠어요..
오신김에 계란 부적합 판정 받은곳도 보고가세요~
총 49곳이예요~
닭들도 좋은 환경에서 알을 낳는다면 참 좋을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이 다소 무거웠지요?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