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문을 받게되는 의뢰인 님은 반말하시는걸 좋아하시기 때문에
이 글도 반말로 작성되었습니다.
59번째 대문이야.
스팀잇에 첫 등장 부터 신선하게
반말 블로그를 시작한 브로의 대문이야.
본인의 컨셉을 아주 섬세하게 작성해줬어
보기와 다른 섬세한 매력에 한번 빠지게 되었지.
- 친근한 브로
- 반말하지만 예의를 갖춤
- 후줄근, 편한 동네형
- 하지만 레고방 사장님 (내가 직접 조사해봤어)
- 현재 본인이 직접 만든 대문 스타일이 맘에듦
여러 요소를 종합해본 결과
업그레이드, 디벨롶 시키기로 결정했어.
일단 저 빨간 옷을 입은 사나이가 누군지 조사해봐야겠지?
나는 구글 이미지 검색을 이용했어
링크: https://www.google.com/imghp?hl=ko
저기 검색 툴 옆에 회색 사진기 모양 보이지?
그걸 클릭하고 이미지 URL 이나 파일을 넣으면
그 이미지에 대한 검색을 해줘
검색 결과
오니즈카 라는 선생님이란 걸 알게되었어.
이제 대문에 등장 할 고화질 오니즈카 선생님을 모셔오자
짠!
우리 오니즈카 선생님에게 스팀잇 티셔츠를 선물해주자
스팀잇에 왔다면 스팀잇의 문화를 받아 들여~ 브로~
짠! 정말 잘 어울리는것같아
스팀잇 팔찌도 선물해주자
[ 님 스팀잇 팔찌 감사합니다(_ _) ]
우리 의뢰인 브로는 내가 조사해본 결과
낮에는 회사원으로 일하고 밤에는 레고방 사장님으로 변신하는
아주 반전매력 쩌는 브로야ㅎㅎ
배경을 컬러풀한 레고를 넣어주자.
엇?
갑자기 오니즈카 선생님께서
할 말이 있으시대..
우리를 불러주시네 ... 역시 친근한 선생님이야 .
처음으로 브로를 따라
스팀잇에서 반말 포스팅을 해봅니다.
이거 굉장히 짜릿합니다.
뭔가 딱딱한 느낌이 없잖아 있었던 스팀잇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브로는 반말 포스팅에
'icebreaking' 이란 태그를 하는데 참 신선합니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