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거의 날마다 이스라엘인과 메일이나 전화로 업무를 주고 받습니다.
아직도 이스라엘은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맨날 따지기만 하고 토론을 위한 토론을 하는 그들이 어떻게 세계 최고의 인재들이 되었는지 공감가는 글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유대인에게 교육은 삶 자체다. 공부란 학교에서만 하는것이 아니라 평생을 통해 이어지는 마라톤 경주이다.
더욱이 유대인들은 어렸을때부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혔다. 미국 명문대의 교육방식이 대화와 토론 위주로 진행되는것도 유대인들이 높은 학업 성취도를 보이는 배경이다.
우리 아이들의 눈앞의 성적만 걱정하면 인재로 키울수 없다는 얘기...
공감하면서도 조급함이 있는건 저 뿐만은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