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OS 펀딩
EOS 펀딩이 60회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다행히 펀딩할 때보다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 여기까지 해서 1차 펀딩을 종료하고, 2차부터는 배분 비율을 달리할까 합니다.
기존에 저자수익의 70%~85% (실제로는 거의 80~85%) 투자 비율을 일괄 85%로 상향하고, 그 가운데 80%는 본인 투자 비율대로, 20%는 1/n로 나누는 방안을 적용하면 어떨까 합니다.
2. Tezos 펀딩
Tezos 펀딩은 조만간 50회까지 진행되는데요, 50회까지의 펀딩 금액으로 HitBTC에 있는 사전 물량을 매수할지, 아니면 정식 토큰이 발행되면 매수하는 게 좋을지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사전 물량을 매수하는 게 리스크는 크지만 가격은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답변을 달아주시는 분들의 중지를 모아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