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니엘엄마()입니다.
이글은 님의 150팔로워 기념 이벤트에 침여하기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먼저 이런 이벤트를 통해 다른 많은 뉴비들을 후원해주시는 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150 팔로워 축하드립니다.
이런 글적는 이벤트는 처음 참여해서 쑥스럽습니다
그럼 이벤트가 뭔지 알아볼까요?
팔로워150기념이벤트
이벤트의 주제는요 두구두구
이렇게 원 안에다가 자신의 인생을 표현하는것인데요
저의 인생 표현은 짜란
우리아들 빵똑이입니다.
원래 예정일이 11/4일이었던 우리 빵똑이는 이왕 태어날거 할로윈에 태어나면 좋겠다는 엄마의 바램대로 정말 할로윈에 태어나 병원의 온 선생님과 간호사들에게 할로윈보이! 라고 사랑받던 엄마말 잘듣는 효자입니다(언제까지인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만)
요즘 아기가 100일이 다되어가서 그런지 자고일어나면 쌩글쌩글 잘웃는데 눈이 마주치면 육의의 힘듬도 다 날아가 버린답니다^^
2017년 아기가 태어나고 세상을 보는 관점이 많이변했습니다. 자식은 모든 부모에게 그렇겠지만.
제인생 가장 큰 선물입니다
그래서 제아들이 저의 인생이라는 뜻으로 아들의 빵긋 웃는 얼굴로 준비했습니다만.. 아들이 나중에 커서 자기얼굴썼다고 싫어할지도몰라 옆모습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