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 안녕하세요~
Joey Park입니다 ^^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님인
님의 시를 허락을 맡고(7개의 글 1$ 보팅 지원) 올리려고 합니다.
너와 함께 수다하고 산책을 하고있으면
세상에 우리 둘만 남아있는 것 같아
주변 사람들이 지나갔는지 어떤 가게가 있었는지
하나도 기억이 안나
행복이 넘쳐 우리의 보호막이 되어
세상의 모든 일들이 우리를 피해가는 것 같아
오늘 힘든 일, 화났던 일도 사르륵 녹아
너를 만난 순간은 다 잊게 되나봐
커피 한 잔을 하며 느낀 행복감
오늘 봄꽃의 향기보다 더 깊고 진했던 하루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