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저는 엔디 티엔(Andy Tian)이고, 아시아 이노베이션 그룹의 CEO&공동 창립자입니다. 업라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기프토는 세계 최초의 통합 기프팅 프로토콜입니다.
Q2 : 가상 선물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A : 스트리밍 시청자가 컨텐츠가 재미있다고 느끼면 가상 선물을 컨텐츠 창작자에게 전달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2016년 6월 26일에 시작한 업라이브는 작년 말에 한 달에 3,000만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최근 기프토 프로젝트는 탈중앙화된 통합 기프팅 상품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어떤 플랫폼에서도 접근 가능하고 사용할 수 있는 웹 기반 URL을 만들 수 있습니다. 즉, 가상 선물을 주고 받기 위해 더 이상 앱을 다운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Q3 : ICO가 62초만에 마감이 되었는데, 그 비결이 무엇인가요?
A : 오랫동안 준비하는 것이 그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17년 초 부터 블록체인 기술을 준비해왔었습니다.
Q4 : 한국에서 장래 계획은 없나요?
A : 한국은 크립토커런시(Cryptocurrency), 엔터테이먼트(Entertainment), 라이브 스트리밍(Live Streaming) 분야 등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을 많이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25명 이상의 직원이 한국에 상주하면서 업라이브의 사업 확장과 함께 2분기에 기프토를 세계에 배포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Q5 : 한국에는 Africa TV와 같은 경쟁사가 있는데요, 기프토와 경쟁사 간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 업라이브의 월등히 높은 수익이 그 차이점입니다. 불과 1년 만의 성과입니다. 또한, 방송의 질도 높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라이브 스트리밍 외에도 어떠한 창작자의 참여도 제한하지 않습니다.
Q6 : 다음 로드맵에 기프토 지갑이 있는데,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 3,000만 사용자를 기반으로 업라이브 지갑에서 크립토 커런시 사용자로 변환시키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실생활에서 통용되기를 기대합니다.
Q7 : 기프토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A : 엔터테이먼트 산업에서 1위의 토큰이 되는 것이고 일상 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결제 수단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