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방식으로 추억의 제비뽑기로 진행 하였습니다.
어제 제가 영화를 보러가서 1시 넘어서 끝나는 바람에 1시까지 이벤트 참여해주신 분까지에 한해서 추천했습니다.
esteem이 되지 않아 사진도 엉망이고 글도 엉망으로 올라가네요. ㅠㅠ
저희 아이에게 설명 해주었어요.. 엄마 친구가 100명이 되었다고..
저희 아들은 100명이나 되었냐구..엄마 대단하다구.. 축하한다구.. 하더라구요. ㅎ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눈꼽도 떼지않고 추첨 도와준다고 하더라구요..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스팀잇.
행복합니다. ^^
어설프고 부족한 이벤트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진정성 있는 소통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