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아닌 이벤트]
첫 번째 이벤트에서 저조한 참여로 찬란한 굴욕을 맛 본 관계로 참여 가능한 명성도를 45로 살짝 올립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이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뭘 크게 쏘는 것도 아닌, 그냥 소소하게 보팅이나 하는 것이니 사실 이벤트랄 것도 없습니다.
보팅파워 30%로 10분께 보팅하겠습니다.(약 0.1~0.15 사이가 되겠네요)
댓글에 링크를 달아 주시면 됩니다.
제 능력가지고 이정도까지는 잘 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저도 제 이웃들 찾아 다니려면 노자가 필요하거든요.
그래도 규칙은 필요하기에 다음과 같이 정했습니다.
1 이 글에 보팅하지 않는다. (보상거절로 작성할 예정이니 보팅 해보셔야 보상은 없고 제 명성도만 올라가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2 리스팀하지 않는다. (극소수의 분들만 가능하니까 리스팀하시면 자신에게 손해입니다.)
3 대상 : 명성도 45이하의 플랑크톤.
4 육두문자나 점만 찍은 포스팅이 아니면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사진 한장에 글 한줄도 좋고 일상을 담은 단 몇 줄 짜리 포스팅도 좋습니다.
5 댓글에 포스팅 주소만 링크해 주세요.
종료 시간은 당연히 선착순 열 분이 되는 순간입니다. 별도의 공지는 없으니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팅은 주로 밤시간이 되지 않을 까 합니다. 개인적인 일이 생기면 하루 이틀 늦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찾아 뵐테니 순위 안에만 계시면 그냥 잊어버리셔도 됩니다.
열 분 정도의 작은 호응이 있다면 가능한 한 계속 진행할 생각입니다. 방법은 동일하고 언제나 선착순으로 하겠습니다.
매우 미약하지만 보팅 받으시는 분께 작은 즐거움이 된다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사족 : 그냥 아무나 찾아가서 보팅만 할까 했는데요. 그럼 그분은 "이건뭐지?" 하거나 제포스팅에 오셔서 팔로도 하고 보팅도 하시겠죠. 그런데 제가 다음번에 찾아가지 않으면 실망하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굴욕을 맞본다면 아직 아닌갑다 하고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ㅎㅎ
뉴비를 위한 노래 한 곡 들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