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이대디 입니다!
드디어 몇일 전에 여러가지
꿈꾸던 일중 하나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뭐냐구요?
그건 바로 <퇴사의 꿈> 입니다~ :)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백만번)쯤
꿈꾼다는 퇴사를 이루고야 말았네요 ㅎㅎ
<마무리는 문서 세절과 함께>
물론, 원대한 꿈을 위해 말 그대로 때려치고
쿨(?)하게 멋진 아이템으로
사업을 해서 성공하리라는
생각이면 좋겠지만..(쫄보입니다)
다른 오퍼도 있고(믿는 구석)
여러가지 스케줄상 살짝 백수로 지낼 수 있는
여유가 허락되었네요^^
[Think]
저에게 퇴사의 이미지는...
예전 드라마에 나오는 퇴직한 가장들이
출근한척 하고 공원에서 시간 보내는...^^;;
그런 슬픈 이미지였습니다.
정말 퇴사를 하고 보니(전 케이스가 좀 다르지만)
뭐랄까...군대 전역한 기분이더군요^^;
일만하고(과연?) 놀아본 적이 없이 없어서
무엇을 하고 시간을 쓰는 것이 효율적일까?
라는 생각이 들더니
내가 내 삶의 주인으로 살지 못했구나!(벽을치며)
라는 결론으로 이어지게 되네요.
<4강 - 이윤은 노동자의 빼앗긴 시간에서 나와요>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임승수, 시대의창
문득 전에 <성장판 독서모임>에서
추천 받아 읽은 책의 내용이 생각이 나서 그런걸까요^^;
회사에 소속되어 있을 때는 머리로만 알던게
경험을 통해 체득(?)되어지는 기분입니다..ㅎㅎ
[And]
그래서 그 동안 하고 싶었던 독서,
스팀잇 노마드(?)와 사람들을 만나면서
주어진 시간들을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맛있는 것도 먹고, 가보고 싶었던 곳도 가고,
아이들과 시간도 함께 보내고...
평소에도 쉬면서 할 수 있는 일인지도 모르지만
이전과 다른 점이 두가지 생겼더군요^^
하나는 일상에 스팀잇이 추가되었다는 것과
조금 더 생각할 여유가 있다는 것이 랄까요? ㅎㅎ
(사실 일주일 불태우고 나면 주말에 그냥 뻗기 바쁘죠...)
[End]
서론이 길었습니다만^^
지금이 아니면 당분간 느껴보지 못할
퇴사의 후기(?)를 남겨보고 싶어
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 적게 되었네요.
전 작년 12월에 시작해서
고작 38일된 뉴비입니다만
최근 두번의 밋업(뚝섬, 부천)을 통해서
결국은 사람간의 소통이 스팀잇을
따뜻하게 (스팀나게(?)) 만든다는 생각도 들고^^
하여 150 팔로우 기념으로(갑자기?)
간단한 이벤트를 열어봅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최소 0.01로 글에 보팅을 하시면 됩니다
(보팅주사위2의 참가요건 입니다^^;)
리스팀은 여부는 상관없습니다.
<이벤트 내용 세부>
님의 보팅주사위2로 진행합니다.
참고 링크 : https://steemit.com/kr/@jungs/1-2
본 글의 페이아웃(7일)후에 보상(SBD)은
상위 5분에게 균등하게 나누어 드립니다.
(만약 5스달 이하인 경우 제가 최소 1.0을 부담합니다)
상위 3분에게는 따뜻한 커피를 드시도록
약소한 쿠폰을 보내드릴 예정 입니다.
별것 아니지만 스티미언 마을의
소소한 재미가 되면 좋겠네요^^
함께 나누고픈 정보들도 올려봅니다^^
용이대디의 일상다반사 Blog: Link~
성장판 스팀잇 글쓰기 소그룹 소개Link~
성장판 글쓰기 모임 브런치:Link~
성장판 독서모임 페이스북 페이지: Link~
성장판 독서 모임 오픈채팅방: Link~
(입장할 때 참여코드 growth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