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기전에 스팀잇을둘러보던 도중 님이벤트를한다는소식을듣고 이렇게 글을씁니다 저에게 가족과 행복했던순간이라면 아마 제동생이 태어났던 순간이아닐까싶습니다.
보통 아빠들이 아이가태어났을때 세상을 다가진듯한 느낌을받는다던데 동생과 17살차이가나서그런지 저역시 세상을 다가진듯한 기분이들더군요 동생이 태어났던 2016년 4월17일이 저뿐만 아니라 저희 가족들이 모두 행복했던 순간이아닐까싶습니다 동생이 태어났을때와 점점커가면서바뀐 사진 몇장 올리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