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추천 아이템은 선글라스입니다!
먼저 2017은 “파스텔 톤” 하나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길을 걷다 보면 마주치는 옷과 악세서리 뿐만 아니라
건물과 간판에서도 어렵지 않게 파스텔 톤을 만날 수 있죠.
그렇다면 2017의 유행 선글라스는 어떤 게 있을까요?
예전처럼 단순한 검정, 하얀 프레임 보다
개성적인 프레임과 미러, 틴트 선글라스가 유행입니다.
이미 많은 셀럽들이 착용해 더 이상 우리에게 낯선 선글라스는 아니죠.
저는 패션을 옷”만” 잘 입는 것뿐만 아니라
사소한 악세서리 하나로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남자 선글라스 추천을 한다면 틴트 선글라스입니다.
대부분 남자 선글라스추천하면 그저 검정색테에
코팅 진한 선글라스 추천하곤 했는데 이제는 다릅니다.
색안경이라고도 하는 틴트 선글라스는 짙게 코팅된 기존 선글라스와 달리
다양한 파스텔 톤을 통해 은은하게 눈을 비추는 선글라스입니다.
가장 빈티지한 노란색 렌즈부터 핑크, 블루, 그린 등 다양한 컬러들이 사랑받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다양한 셀럽들이 착용해 2017 유행 선글라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들 추천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죠.
저도 아켄 선글라스 SANHO F02 AQUA MIRROR를 구입했습니다.
저는 하늘색 컬러 렌즈로 된 색상을 선택했는데요, 노랑과 핑크도 고민했었지만
아직 저에게 븬티지 함은 무리인 듯 합니다.
제가 선택한 모델은 기존의 라운드형 선글라스와는 달리 투 브릿지 형태라 독특하면서도
틴트와 제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랄까요?
얇은 프레임이라 가벼워서 오래 착용해도 문제없었고 연한 금색 톤이라 쉽게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저는 밝은 옷을 입었지만 어두운 옷에도 어울릴 것 같았어요.
매번 데일리룩 올릴 때 맨 얼굴로 찍었었는데
틴트 선글라스와 함께 부담스러운 얼굴을 좀 가릴 수 있겠습니다. :>
렌즈 사이로 보이는 눈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흔한 블랙 색상의 선글라스보다 과하지않고 은은한 멋을
내는 틴트 선글라스는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기에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여름 휴가전에 틴트 선글라스 하나 장만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