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오늘은 한참 추웠던 저번주 주말 스타일입니다. 그나마 이번주는 서울에 안가고 부산에 있었기 때문에 서울에 비해 덜 추운 부산에서 일상 패션입니다.
하운드 투스 클래식 코트 와 네이비 카고 바지 와 하이탑 운동화 브라운 니트 와인색 머플러로 마무리 해보았습니다.
하운드 스타일은 프랑스어로는 피에 드 풀(pied de poule) 또는 피에 드 코크(pied de coq)라고 한다. 흰색 바탕에 검정 무늬가 대부분이며, 빨간색·갈색·청색도 배색으로 쓰인다. 무늬의 크기는 대체로 4∼5cm이다. 이 무늬를 사용하면 중후하고 전통적인 느낌을 준다고 합니다
주말이면 제가 즐겨 입는 카고 팬츠는 군대 이후 청바지 보단 카고바지를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군대는 별로인데 카고바지는 맘에 들었는듯하네요.
하얀색 하이탑 운동화로 추운겨울 발목까지 따듯하게(??) 하자는 생각으로 신어 보았네요.
그리고 겨울이면 항상 제 목을 보호해주는 머플러로 마무리 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