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취향을 저격할수는 없겠지만 한개쯤은 맘에 드시는게 있길 바라며...시작해보겠습니다!
COS의 스테디셀러 화이트스니커즈입니다. 캐쥬얼은 물론 클래식한 옷에도 어울리는 사실상 무적의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COS 15만원
올드스쿨이 블랙만 있다는건 편견입니다. 화이트도 블랙에 뒤지지않을 정도로 너무나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고있습니다.-VANS 5만원대
유니크한 디자인의 리복 펌프슈프림.스포티한 이미지의 펌프 슈프림은 운동할때도 너무나 이쁜 신발이지만 데일리룩에서도 엄청난 광채를 보여주는 아이템인것 같습니다.매우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착화감이 특징.-REEBOK 15만원
너무 심플하고 과한 화이트컬러가 부담이시거나 더러워질까 고민이시라면 이미 더럽혀진(?)신발은 어떠신가요. 스탠다드한 스니커즈에 페인트커스텀을 더한 마르지엘라의 스테디셀러 독일군입니다. 포인트 아이템으로써의 활용도는 그야말로 무궁무진.-Maison Martain Margiela 50만원대
항상 더러워질까 두려움에 떨면서 신는 화이트스니커즈이지만 이 녀석은 왠지달라보입니다. 튼튼한 고무밑창이 세상의 모든 더러움으로부터 지켜줄것같은 디자인의 화이트스니커즈. 심지어 가격까지 착하다.-Excelsior(엑셀시오르) 5만6천원
심플함의 영원한 대명사 컨버스.청바지,슬랙스,반바지 안어울리는 바지를 찾는게 힘들만큼 누구와도 친하게 지내주는 착한신발.더러워져도 마음이 덜아프다. 물론 더러워진 컨버스는 또 다른 매력이 있지만.-Converse 6만원대
개인적으로 사이즈가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신발입니다. 리본과 같은형태로 천을 꽈배기처럼 만들어놨지만 남여공용입니다.상,하의를 뭐를 입던지 지나가던 사람들 모두 이 신발만 쳐다볼정도로 매력이 넘치는신발인것 같습니다. -Ports 1961 60만원대
하나 있으면 정말 유용하게 쓰이는 화이트스니커즈.
구매를 고민중이시라면 이중에서 하나 골라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