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Hanbok
Hanbok is traditional Korean clothing. It is often characterized by vibrant colors and simple lines without pockets.
Straight line which is streched out and curved lines forms perfect harmoney and provides the beauty which is the best.
Even though it is our traditional clothes genernally now people are wearing the Hanbok during the special day like thank's giving day in western,people seldom wear them in nomal days.
so, people modify 'Hanbok', this is fusion style, named 'life Hanbok'
life Hanbok improves Activity and Convenience.
It is allowed for ones wearing Hanbok to enter Gyeongbokgung Palace for free. I hope many foreigners would have a great experience in Korea.
This is a review of the life Hanbok.
Thank you for reading it.
lyn입니다.
오늘도 다들 평안하시온지요?
금요일이라 제일 행복한 날인가요? 어제 오늘 날이 좀 선선해져서 좋네요.
오늘은 '꽃닮'의 신상리뷰입니다.
새로나온 허리치마중에 제가 구매한 색상은 빨강과 파랑색인데요 얇아서 시원하고 길이도 원래 나오던 허리치마보다 약간 짧아서 발랄해보여요. 숏사이즈라는데 키163인 저에게 무릎 반뼘위정도네요.
아무래도 치마가 빵실하니까 더 짧으면 불편할것 같아요. 딱 적절합니다.
햇빛에서 보면 약간 반짝이는 재질의 얇은 한복천으로 꽃무늬가 은은하게 비칩니다. 실내에선 느낄수 없는 정도라 박짝임이 부담스럽지 않고 안감도 같은 색상이라서 비쳐도 보기싫지않아요.
허리치마 나래 파랑,빨강 : 각 39000원
이렇게 빛에 따라 반짝임이 조금 있고 꽃무늬가 은은하게 보였다 말았다 해요.
한복열정을 보여드리려고 옥상에 올랐는데 너무 더워서 GG.
그래서 동영상을 찍어 봤는데 사진보다 훨씬 좋네요. 다음부턴 영상을 찍어야겠어요^^ 더운 와중에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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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돌릴때 치마가 팽그르르하는게 예쁘네요. 위에 주름이 눌러주고 랩스타일로 한바퀴반 정도 두른거라 그런지 바람이불어도 치마가 확 뒤집히진 않아요. 저 허리치마와 매치하니까 츄샵의 저고리가 좀더 좋아보이네요^^
그리고 여름용 하얀철릭원피스와 덧치마도 구매했어요.
허리치마 색깔만 바꿔서 두르면 되니까 여러벌의 효과를 낼수 있을것 같아요.
꽃닮 철릭원피스 화이트 s : 79000원
면+마의 소재라 약간 까슬거림이 느껴지는데 따가운정도는 아니예요. 제가 따가운 옷에 엄청 민감한데 거슬리지 않는정도입니다. 그 마 특유의 까슬거림이 조금더 시원함을 줘요. 사진상으론 안보이는데 얇아서 많이 비쳐요. 근데 시원함을 위해서니까 이너웨어를 잘 맞춰서 입어야합니다. 저 상품평으로 이말을 썼다가 네이버에게 등록 거부를 당했어요ㅎㅎ
훗 저 이런사람이라구요~
아마도 이너웨어란 말이 안되나봐요. 그 줄을 지우니까 등록됐어요^^
덧치마 : 각 29000원(흰철릭구매시가격,단품은 34000원)
청록색
빨강색
여기까지 찍고 너무 더워서 집안으로 피신했어요.
노랑색, 초록색, 검정색, 남색
흰색철릭이랑 덧치마들은 여름시즌에만 한정판매하니까 구매하실분은 이기간을 놓치지마세요. 아무래도 저 꽃닮에 취칙해야할것 같아요^^
해보고싶은 조합은 많았는데 너무 더워서 응용편은 다음에 보여드릴께요
누가 다른 조합을 알려달라고 한것도 아니지만 다음에 또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합니다ㅁ
다짐의 눈빛발사!! 야옹~
다짐이 뭐다냥? 씹어먹는거 냐옹?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