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트렐카입니다.
제가 낚시 참 좋아하는데 진해 행암 바다 옆에 살면서 2년 동안 딱 한번 출조했습니다
바로 옆이 바다인데.. 뭐하던거지.. 원투는 청개비 사러가는게 귀찮고 집에서 낚시대랑 루어 가방만 들고 나가 30분만 걸으면 호래기, 오징어 포인트인 행암 방파제 인데 이참에 루어나 입문 할까 하고 이번 설 지나서 카드를 긋고야 만것입니다..
장비는 ns 허리케인 솔트워터 2 862 mh 시마노 사하라 c3000hg 로 구매 하였습니다.
원래는 js 사의 닉스 인쇼어를 구매할려고 했는데 구매 누르는 순간 품절..
에깅대가 아닌 농어대 구매의 이유는 메탈 게임이 너무 하고 싶어서... 나중에 여유가 될때 에깅과 라이트 게임용 대를 또 따로 구해주려고합니다.
당분간은 스푼으로 캐스팅 연습하다가 메탈 지그를 구매해야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