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설 음식준비로 분주했었는데 이제 대충 끝난 듯 싶습니다.
그래봤자 제가 하는 거라고는 산적 끼우고 전 부치는게 다지만 말입니다.
결혼하기 전 친정에서부터 하던게 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은 산적끼우기.
부치는 것도 어렵지 않아요!
남은 재료들에 돼지고기와 새우를 듬뿍 넣고 작게 전을 부쳤더니 엄청 맛있습니다.
부치면서 하나씩 주워먹을 때 참 행복합니다.
따끈따끈 김 모락모락 나는 맛있는 전~
끼니마다 소고기,갈비,전복등 잘 챙겨먹으니 고향에 내려와서 벌써 2키로가 불었습니다.
맛있는게 많으니 지금은 맘껏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