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중딩몬은 감기에 걸려서 격리되어있습니다.
기침과 목아픔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미열이라 감기약만 받아왔습니다.
독감이 아니길 바라며 ㅠㅠ
중딩몬은 죽을 먹이고 저희는 따로 맛있는거 먹으러 나가자고 했더니 초딩몬2는 안나가겠다고 합니다.
그럼 집에 있으라며 막둥이와 신랑 저 셋이 나갔는데 그래도 사람의 마음이 매몰차지 못한지라 초밥을 포장해 가기로 했습니다.
포장주문을 넣어 놓고 찾으러 가는중에 막둥이가 너무 배가 고프다고해서 매장에서 새우초밥의 2/3를 먹어 몇 개 남지 않았습니다.
계란,연어,새우,캘리포니아롤을 주문했습니다.
저와 신랑의 배가 꺼지지 않은 상태여서 조금만 주문했는데 포장해서 집에 오니 배가 고파지기 시작해서 약간 후회가 됐습니다.
매번 매장에서 먹던 서래초밥
포장을 처음해 봤는데 괜찮습니다.
가끔 생각나면 포장해서 먹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