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벨라입니다.
오늘은 오전엔 좀 한가하다가 오후엔 보험때문에 완전 정신이 없었네요..ㅠㅠ
저는 소개받은 설계사분만 믿고 보험을 가입했었는데요 혹시나 해서 재정비를 받았는데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고 이해할수없는 항목들이 많아서,,
너무 실망을 했답니다. ㅠㅠ 오늘은 암보험을 하나 해지를 했는데
140만원을 납입했는데 29만원을 주네요 거의 6년납입했거든요 ㅎㅎ
내는거에 비해서 보장금액이 너무 작았는데 그 당시에 그분이 강추하셨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한번더 체크안한 제 잘못인것 같습니다.
제꺼 신랑꺼 지금 다 전면 리모델링을 해야 할판이거든요..
이번에도 한명의 보험설계사에게 듣고 설계서를 받아놓은 상태라서
그분말만 믿지 않기로 했답니다.
한 며칠은 보험때문에 너무 바쁠것같네요..아이고 좀더 빨리 확인했어야하는데
난 다되어있다고 착각하고 있었네요 ㅠㅠ
다들 보험 한번더 확인해보시길요~
그리고 절대~~ 한분을 믿지마시길요,,ㅠㅠ
오늘은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