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님에게 받은 책을 이번에 읽게 되었네요.
tvn에서 케이블최고시청률을 경신한 예능 프로그램인 '윤식당' 에는
개그맨이 나오지도 않고 입수나 몸개그같은 웃음거리는 나오지 않지만
사람들은 그 프로를 보면서 큰 웃음이 없이도 힐링을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독서와 힐링은 연관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읽으면서 힐링되는 기분을 받았습니다.
회사에서는 자리에 앉아 퇴근시간까지 어떻게 '버틸까' 궁리하고
퇴근하면 일부터 사람까지 싫은것만 잔뜩이면서
회사밖은 춥다니까 나가면 후회될까바
....
누군가가 내생활을 관찰 카메라로 찍는걸 보고있으면서 해주는 말같았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러다보니 어느새 경력이 쌓여버려 어쩌지못하는...
남의 일에는 '뭐야, 저걸 왜고민하지' 확실하게 답이 보이는데
내일에는 그렇지 않을때가 있다(연애에 있어서는 더더욱)
문제도 답도 너무 가까우면 더 안보이는 법이니까
사실 남의 일에는 쉽게 말하는 경향이 많이 있다.
'그거 그냥 이렇게 하면 되자나' '뭘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해?'
내가 피부로 느끼게 되면 그마음을 알게되는경우가 많다.
답이 너무 잘보여서 알고있지만 하지 못하는... 너무 뻔하니까
행복의 비법
행복해지려면
행복한 사람옆에 있어야한다.
=행복해지려면 옆사람을 행복하게 만들면된다.
행복은 멀리있는것도 아니고
가까이 있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