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이번주는 이전에 비해 포스팅을 많이 하지 못했네요. 그 이유는 퇴근하고 따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하락장이 찾아왔습니다. 이런 하락장이 처음이 아니라 멘탈 유지에는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존버하는 입장에서는 좋을것이 하나도 없는 하락장입니다.
생각해보면 제 자리를 찾아가는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가장 큰 이슈중에 하나는 비트코인 이였습니다. 비트코인에 대해 전혀 모르던 사람들이 비트코인에 관심을 가졌고 비트코인에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비트코인이 1000만원, 1500만원, 2000만원을 돌파하면서 비트코인을 구매하기는 늦었다고 판단하여 다른 가상화폐에 눈을 돌리게 됩니다. 싼 가상화폐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200원대 이던 리플이 4000원을 돌파하게 됩니다. 스팀/스팀달러도 이시기에 폭등을 했습니다.
하지만 정부 규제 발표, 가상계좌 사용불가, 폭락에 대한 대처 미흡 등등으로 올해는 계속되는 하락장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규제가 심해져서 하락을 했다기 보다는 규제가 생기니 검은돈들이 급하게 자금을 회수하면서 하락장이 왔다고 봅니다.
그리고 가상화폐의 장점중 하나인 접근성이 실명계좌로 접근하기 어려워 졌습니다. 대부분 가상화폐투자자들은 폭등만 보고 투자를 했고 말도 안되는 하락장을 경험하면서 대처하는 법을 배우기 보다는 그냥 무시 하는 방향으로 돌아섰습니다.
지금 큰손들은 가상화폐 시장에서 대부분 빠진것으로 보입니다. 거래량도 폭등하던 시기에 비해 20%정도 입니다. 지금 스팀 가격을 유지하는건 존버세력 때문입니다. 하락장의 끝이 또다른 하락장일지 아니면 폭등일지는 모르겠지만 잠깐 하락하고 마는 그런시기는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