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erozah 입니다.
오늘은 뻔뻔한 스티미언 : Tasty Road 편 입니다!
오클랜드 도착한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서울에서 송별식을 하면서 여기저기 다녔던 곳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마침 뻔뻔한 스티미언이 먹스팀을 주제로 하게 되어 그동안 꽁꽁 묶어 두었던 먹스팀 이야기를 풀어 놓도록 하겠습니다.
먹스팀 맛집 : 강서구 마곡 '스시 부페 키누카누'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 979-1 퀸즈파크9 지하1층
가격 : 평일 런치 기준 (11 : 30 am ~ 5: 00 pm) 대인 17,900, 초등 12,900, 유아 6,000
평일 디너는 (5: 00 pm ~ 10 : 00pm) 대인 20,900, 초등 12,900, 유아 6,000
이 날은 저의 뉴질랜드행을 송별하는 의미에서 평소에 알고지내는 지인분들과 마곡 지구에 새로 생긴 키누카누 본점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그 어느 스시 부페보다도 넓고 다양한 메뉴를 자랑했습니다!
제가 스시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아주 행복한 식사 시간 이었습니다.
키누카누는 초밥만 31가지로 고기 초밥, 생선초밥, 일반 초밥 등 스시만 해도 다양한 메뉴가 있었습니다.
키누카누 블로그를 살펴보니 대략 300평 규모의 250여가지의 메뉴라고 하네요!
정확히 250가지는 아닌거 같지만 메뉴가 정말 많았습니다.
위치는 발산역 메가박스 건물 입니다.
여기는, 한국 가면 또 한번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