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예감이에요~~
마지막 글이 12일 전이라니.. ㄷㄷㄷ
엊그제부터 본격적으로 더워졌어요~ 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용? 저도 잘 살아있답니다 히힛
의식의 흐름대로 생존보고 해봅니다😍
일주일전쯤 신랑이 하루 휴가 낸 덕분에 아이없이 둘이 브런치먹는 시간을 가졌어요 너무 오랜만에 둘이 다녔더니 다소 어색?했어요ㅋㅋㅋ
아보카도와 게살이 들어간 베이글인데 정말 맛있었는데 양이 넘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자리를 옮겨 즉석떡볶이를 추가로 먹었습니다!! 캬캬
2인분먹고 밥도 싹싹 볶아먹으니 그제서야 배부르고 행복하더라고요—
메추리알 장조림하려구 메추리알을 120개 삶아서 온식구 둘러앉아 메추리알 껍질 깠어요ㅋㅋㅋ
껍질벗기면서 절반은 먹은거같은 느낌ㅋㅋㅋㅋ
짜장밥도 한번 해먹고용 저는 짜장보다는 카레가 좋지만 신랑과 아이가 짜장을 좋아해서 짜장밥을 더 자주 해먹거든요~ 근데 요 짜장가루 이때까지 먹은거중에 젤 괜찮아서 마니 무써요🤠
거실에 신문지 깔고 전기그릴에 삼겹이도 한번 구워 먹었어요~ 1kg사서 세식구 클리어!!
이렇게 잘먹고 나서 체했는지 속이 너무 안좋아서 며칠 굶고 죽만 먹다가 지난주에 못본 김비서가 왜그럴까 보면서 힐링했어요~~
요즘 완전 빠져있는 드라마예요. 진짜 너무너무 재밌으니까 다들 꼭 보시길.....❤️
기승전 김비서로 마무리합니당~
이웃님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