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쭈니짱입니다
이번 뻔뻔한 스티미언 주제가 바로 버킷리스트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 전 버킷리스트가 무언지 네이버에 검색했어요
부끄럽습니다 하여간 이루고 싶은 우선 순위 리스트더라고요
그래서 3일을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오랜만에 더운 날씨에 꽁쳐 놓은 카누 한잔을 꺼내어
아이스 커피를 마시며 생각했습니다.
내가 원하는건 무엇인가? 고민할 것도 없는 것 같은데 고민을 했어요
그런데 결국은 없습니다 크게 원하는건?
그냥 나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 씩씩하게 장가가는거!
나의 집이 생겨 보는거? 그 다음 마지막으로 대박 한번 크게 나보는거 ?ㅎㅎ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게 많은데 현실은 힘듭니다
그래서 저의 제일 큰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는 대박입니다 ~ 꺄아 ~~
나의 아이들에게 다는 못해 주어도 남들한테 하는 정도만 해주고 싶어요
또 하나 더 있다면 ?
울 신랑님 나보다 먼저 가지 않기 ~~
왜냐면 외로우니까요 ! 낭만적으로 같이 한날 한시에 슝슝 하면 좋지만
그건 꿈일뿐 ~~~ 그래서 제가 먼저 남편보다 안뇽 하고 싶어요 !!
신랑님은 맨날 저보다 꼭 먼저 간다고 하는데 저는 제가 먼저 갈거에요
그래서 저의 버킷리스트 순위는
대박나자 ! 신랑님과 한날 한시가 안된다면 내가 먼저 슝~입니다
어찌 보면 낭만도 없고 재미도 없는 버킷리스트라 할 수 있는데요
제가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는 바로 이 두가지입니다
정말 3일을 고민했는데 결론은 이 두가지라 조금 허탈하기도 합니다
이웃님들 그리고 여러 스티미언님들 모두 모두 원하는 버킷리스트
꼬옥 이루시길 바랍니다 가즈아~~~~~~~ 한번 외쳐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