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어제 저녁부터 오던 비가 오늘 하루종일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약간 쌀쌀하면서 비올때 먹으면 좋은 메뉴~
바로 칼국수나 수제비가 아닐까 싶어요
저희가 자주 가는 곳인 손칼국수 집은
무엇보다 가격 착하고 양도 완전 푸짐하게 주세요
주 소 : 부산 남구 용호로197번길 41 용호 2동 동사무소 바로 앞
상 호 : 손칼국수
알고 보면 이곳 손칼국수 집은 10년이 넘게 한 곳에서 장사를 한
오래된 가게중 하나입니다.
수제비는 3500원 칼국수는 3천원 들깨칼국수는 4천원입니다
양을 정말 많이 주시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 먹지 못하는 저는
매번 양은 적게 주시고 국물 많이 주세요 하곤 말하는데요
그래도 이모님이 큰손이라 그런지 남길때가 많습니다.
밑에껀 바로 신랑님이 매번 시켜 먹는 들깨칼국수입니다
정말 셋다 양 완전 푸짐하지요? 인심이 너무 좋은 곳이라
어쩔땐 자리가 없어서 못 먹고 집으로 올때가 있어요
막둥이가 아퍼서 오늘은 같이 아빠 엄마와 한 그릇 먹고 왔어요
아빠가 이번주는 야간근무라~ 저희 막둥이가 아빠 엄마의
데이트에 살포시 같이 하게 되었네요
셋다 감기가 걸리고 막둥이는 천식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해서
조금 있아 아이들 다 오면 병원에 가야할 것 같아요
날씨 기온차 때문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