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 소개할 미드는 바로 13년동안 저와 함께 하고 있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드라마는 바로 슈퍼내추럴입니다
슈퍼내추럴은 1시즌이 2005년에 첫 방영을 시작으로 현재 13시즌 방영중인 드라마로 초자연적인 사건을 해결하는 퇴마사 형제들의 이야기를
소재로한 미국 드라마입니다.
다운받아 놓은 후 좀 잊혀질만 하면 보고 또 보곤 하는 드라마 슈퍼내추럴은 저와 함께 세월을 걸어가는 드라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좋합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본래는 공포,추리,뱀파이어,좀비물등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퇴마 내용이다 보니 슈퍼내추럴을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 볼수는 없는 법! 아이들이 태어나고 나서는 공포쪽영화나 드라마를 잘 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유일하게 제가 버릴수 없는 미드 슈퍼내추럴 !
그래서 아이들을 재워 놓고 컴컴한 거실에서 혼자 앉아 다운받은 슈퍼내추럴을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볼 때도 있었답니다
13년전의 어렸던 딘과 샘! 이제는 저처럼 결혼을 해서 한 집안의 가장으로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어요 ㅎㅎ . 슈퍼내추럴은 그냥 퇴마이야기가 아닌 가족 ,사랑, 생명,우정,슬픔등을 모두 느껴볼 수 있는 그런 드라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슈퍼내추럴을 보다 무섭다고 하면서도 어쩔땐 슬퍼서 울고 웃겨서 웃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샘과 딘 천사 카스티엘 !그리고 슈퍼내추럴!!
언젠가는 시즌이 끝나겠지만 샘과 딘의 이야기가
끝나는 날까지 함께 할 생각입니다!
나와 함께 같은 시간을 걸어 가는 " 미드 슈퍼내추럴 " 사실 끝나지 않았음 합니다
갑자기 슈퍼내추럴이 급급 보고 싶어집니다.오늘 다시 보기 해야할까봐요
이웃님들 그리고 여러 스티미언님들 !!
저녁에 재미난 드라마와 함께 멋진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