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큰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유럽을 다녀오고 싶어요.
중학교만 들어가도 학교를 빼고 여행하는 일이 쉽지 않다고 들었거든요.
위에 사진은 온 작년 온 가족이 처음으로 여행을 했던 사진이예요.
먼저 올렸던 글의 영어 배우기를 아이들도 저도 열심히 해서 하면 더 좋을거 같네요.ㅎㅎ
(스팀과 스달이 힘내주면 더 빨리 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스팀아 스달아 힘내 가즈아~~~~~~~~~~~~~)
다음은 집사기...
용산으로 처음 이사온지가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그 때 샀어야 했는데 ㅠ 너무 늦은 후회죠~
어렸을 때 전학하며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전학하고 싶지 않아요...그러려면 이동 없이 살아야 하니 집을 사서 주거 안정의 효과를 ㅎㅎ
곧 이사도 해야해서 그런 생각이 더 드나 봅니다 ㅎㅎ
세번째는 혼자 여행하기
애들이 어려서 늘 엄마 껌딱지....
가끔은 1박의 자유를 누리기도 하지만 쉽지 않네요.
막내도 고학년 되고 하면 좀 더 자유로울 수 있을거라는 꿈을 ㅎㅎ
마지막은 공부 마치기
예전에 배우고픈 공부가 있어서 시작만 하고 큰애들 임신과 출산 등등으로 중단했었어요.
대학원 뭐 그런거 아니구요 ㅎㅎ 마쳐도 별거는 없지만....
그래도 시작했던 공부라 마무리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주제로 여러 생각을 하며 장기 단기 등등 여러모로 생각을 정리하게 되네요.
조금 더 이것저것 생각을 해봐야겠어요~
모두 모두 즐거운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