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눈이 많이 내렸네요. 간밤에 내린눈으로 출근을 30분이상 늦게하였습니다. ㅜ.ㅜ
우수,경칩도 지난 춘삼월에 눈이 이리 내리네요.
이런날은 집에 가만히 드러누워 김치전이나 구워먹으며 밀린 드라마나 보고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회사에 일도없고 포스팅할 주제도 없고해서
며칠전 고기먹은 이야기나 하려고 합니다.
고기는 좀줄이려고 생각중이니 당분간 안먹을듯해서
눈으로 나마 고기님을 영접해 봅니다.
네~ 먹음직스러운 갈비입니다.
이날은 갑작스럽게 친구가 놀러와서
저녁을 먹고 나왔기에 배가부른 상태였습니다만
고기를 눈앞에두고 어찌 그냥둘수 있겠습니까?
먹었지요. 많이 먹었습니다.
조금부실한 상차림 이더군요.
하지만 파무침만 있다면 저는 불만없습니다.
파무침과 고기의 조합은 정말 최고인듯...
고기 셋팅하고 열심히 굽고 먹고 마시고 ^^
지금 생각해도 맛있게 먹은것 같아요.
저녁밥을 먹고 나왔어도 고기가 맛있는걸보면
제가 고기를 많이 좋아하긴 하나봅니다.
마지막으로 고기사진 한장올리고 포스팅을 마칠까 합니다.
눈이내린 지역은 길이 많이 미끄럽습니다.
모두들 안전운전 하시고 즐거운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