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의 주제글이네요.
이번 주제 시즌 2를 뭘 쓸까 고민을 하다가 쓰게 되는 글입니다 ㅎㅎ
저는 스티밋을 처음 접했을때는 단순히 글을 쓰면 코임을 준다고??
이래서 시작한것같아요
하지만 하다보니 정도 들고 좋은 분들과 인연도 닿게 되고 그래서 욕심이 나서 더 열심히 해본것같네요 ㅎㅎ
근데 저는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매번 올리는 글은 맛집 소개정도였습니다 ㅎㅎ
그래서 남들에게 맛집 말고 나를 더 알릴수 있는 뭔가가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찾은 결론은요~
제 취미를 보여주자였습니다!
저는 사실 조금 일반적이지는 않은 취미가 있어요 ㅎㅎ
바로 마술입니다. 고등학교때 우연히 마술동아리에 들게 되었고 그때 재미를 느껴 계속 빠져들게 되었어요.
대단한 실력은 아니지만 가끔 지인들에게 보여주는 정도입니다 ㅎㅎ
그래서 이걸 스티밋에 올려보면 어떨까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ㅎㅎ
어디가서 자랑할 실력은 아니지만 저는 아마추어고 즐기는게 목적이니까요.
물론 반응이 별로면 그냥 초반에 몇개올리다말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도전해보고싶네요!
핸드폰 카메라로 찍다보니 화질이 별로일수도있고 제 실력이 매끄럽지못해 트릭이 보일수도있지만 ㅠㅠ 그냥 애교로 넘어가주시고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부끄럽지만 올려닏니다!
제가 좋아하는 마술중 하나입니다!
이 글이 제 스티밋의 시즌2가 되길 바래봅니다!
p.s. 영상에 특별출연해주신 여자친구님께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