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 내일이면 생일이거든용
내일 병원가구 수영가면 바빠서
미리생일하자구해서 케익사오는길/
스팀잇 글이나쓰자하구
케익들구있으라구하구 집가는길에
글쓴다는 ㅋㅋㅋ
요즘계속 신경도못써주구
주말에도 전일한다고 컴터만잡고살았더니
생일날 엄마는 선물로
하루종일 일하지말라네요 ㅠ
참 .. ㅠ
이렇게 자기신경안쓸꺼면
회사다니라며 집에서 일하지말고
ㅠㅠ
암튼 오늘은 그래서 생일파티?
하려구용
오랫만?에 글쓸 소재인듯해서
집오는길 요러구있습니당 ㅎㅎ
다들 불금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