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Tgamja입니다^^
몇일전에 저희 뻔스 소모임에서 '봄소풍'이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한적이있는데
예전 사진들을 쭈욱~보다가 보니 이곳저곳 돌아다닌곳이 많더라고요!
옛날 추억도 되짚을겸! 포스팅도 할겸!
오늘부터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슥삭 다녀올수있는 데이트코스 몇군데를 소개시켜드리려고합니다~
사진은 몇년된 사진들이라 ㅎㅎ 조금 바뀐모습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우선 첫번째 소개해드릴 장소는 '백두산 천지'를 닮은 호명호수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남이섬이나 쁘띠프랑스쪽을 가려고 했는데...
ITX청춘열차를 타고 가평에서 내리니까...
도저히 버스나 택시를 탈수없을만큼 사람이 많더라고요;;
역앞에서 파는.. 감자전을 발견하고는... 일단 먹으면서 검색을 하다가
사람이 많이 없을만한 장소로 찾은곳이 호명호수에요^^
산꼭대기에 있는 호수라서 버스로 올라가시는분도 있고
등산을 좋아하시는분들은 걸어서도 많이 찾으신다고 합니다~
사실 엄~~청나게 볼게많고 멋진곳이라고 할수는없지만 ㅎ
사람들이 많은것도 아니고 그냥 연인이나 가족단위로 와서 조용히 걷다가 가기만해도
힐링이 되는곳이 아닐까 싶어요^^
뚜기뚜기매뚜기~인지 여치인지 잘모르는 녀석과 인사도 하고~
나름의 구도를 잡고 사진도 찍고 ㅎ
한때 살짝! 유행(?)했던 점프샷도 찍어보고 ㅎㅎ
유명한곳도 많이 가보고 사람들이 꼭가봐야되는곳이다 하는곳들도 가보고 했는데
가끔씩은 한산한 곳을 찾는것도 좋은 추억으로 남는거 같아요^^
가평팔경의 제2경으로 꼽히는 곳이라고 하는데 ㅎㅎ
(그정도인지는...잘;;ㅎㅎ)
가평쪽에 나들이가실때! 당일치기로 바람쐬러 가시는분들은 한번씩 가보셔도 좋을꺼같아요!!
다음편에서는 "섬속의 작은 섬, 소무의도"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다들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