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리뷰[braveland pirate]
2015년 9월 발매된 게임이다
할인할 때 사서… 천원 정도에 구매했던 것 같다.
핸드폰으로도 플레이 가능하다
턴제 그리드 방식의 전투를 기반으로 하는 RPG 게임이다.
Heorose might and magic
같은 게임의 단순화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게임의 주인공은 제목대로 해적인데 해적선이 난파를 당해
외딴섬에 떨어져 동료들과 합류해 여러 섬을 모험하며 겪는 이야기가 줄거리
사실 줄거리 라고 말하기도 조금은 부끄러운 수준이다.
동종 유닛을 구매하면 그 그룹을 나눌 수는 없고 그저 수가 증가한다.
필드에 배치 가능한 유닛 종류가 4가지 뿐이다.
유닛 마다 고유 특수능력이 있고 이를 잘 이해하고 사용하면 된다
캐릭터 하단의 hp바는 유닛 하나하나의 에너지를
숫자는 말그대로 그 유닛의 숫자를 의미한다.
근접유닛은 공격을 받으면 1회 반격을 하는데
이를 잘 감안해서 다굴을 쳐야 한다.
유닛 한마리 한마리가 소중하기 때문에 최대한 사상자가 없게 관리해야 이후가 편하다.
전투중의 용기라는 자원이 적을 공격할 때 마다 쌓이는데
이를 소모하여 다양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앞서 말했듯 최대한 손실을 줄여야 하기 때문에 회복 계열 스킬들이 유용하다.
(영웅의 특성 트리 이다)
단순한 맛으로 하는 게임이긴 하지만 그만큼
게임 볼륨 자체가 그리 크지 않다. 섬의 갯수도 , 전투시 필드도 스샷과 같이 작다.
딱 가격대 만큼의 볼륨 이라고나 할까.
(전체맵이다)
시간 죽이기 용으로 짬짬이 플레이 하는 수준으로도
엔딩 보는데 그렇게 많은 시일이 걸리지 않는다.
내 맘대로 주관적인 게임 평점은 3점
게임 평점 기준
- 다시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으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한 게임
- 다시 해볼필요까진 없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한 게임
- 엔딩까지 보긴 했지만 이것만 하며 시간이 다 쓰이진 않음
- 엔딩 못봤지만 조금이라도 즐긴 게임
- 초반 몇시간 안에 포기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