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리뷰 [Cook, serve, Delicious!]
이번 게임은 본격 레스토랑 노가다 게임이다.
2013년 스팀에 발매된 게임이고 할인 때 주워담아 플레이 했다.
별4개 레스토랑 까지 진행하고 엔딩을 보진 못했다.
(튜토리얼중 문제는 튜토리얼에서 가장중요한 부분을 빼놓고 설명한다
그건바로.... 이레스토랑의 점원은 너 하나야!!!!!!!!!!!!!!!!!!!!!!!!!!!!!)
처음에 허름한 레스토랑 주인이(주인이자 1인점원) 되어
손님들이 요구하는 음식들을 조리해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레스토랑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더 많은 돈과 인기를 얻는게 목표인 게임이다.
(처음엔 신이 났다 오오~ 이렇게 많은 음식들을 만들어 보는거야?)
레스토랑 관리메뉴에서 어떤 음식을 만들지 결정하고
손님들이 오면 음식들을 조리해서 접대하면된다
음식마다 조리법이 다 다르기 때문에
새로운 메뉴의 음식은 빠르게 생산가능하게 될 때 까지 시간이 걸린다.
(러쉬아워 시간되서 사람들 밀리면 미추어 버릴 것같다.
손이 꼬이면서 음식은 타고 내용물은 엉망진창 손님 마음도~ 내 마음도 멘붕)
이 조리과정이 손에 익어야 콤보가 터져 인기와 돈을 더 벌기 때문에
음식 제조과정은 빠르게 익숙해 져야한다.
주문자 마다 재료를 원하는게 다르기 때문에 빠르게 재료를 캐치하고
정확하게 약자를 눌러서 재료를 쏟아 넣은 후
다음 조리법에 맞게 조리를 해야하는데
요리마다 단축키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역시나 적응이 필요하다.
사이사이 설거지. 쥐 잡기, 쓰레기 버리기, 화장실 청소 까지도 해야하기 떄문에
아주 정신이 하나도 없다.
(그래... 그릇이 없으면 닦아야지)
(쓰레기... 는 좀이따 버려도 되지 않을까?)
(아진짜 화장실 청소를 환자 미어터지는데 왜하고 있니?)
(쥐덫..... 사람들 카운터에서 음식을 외치고 있는데... 쥐덫....)
음식 서빙만 하면 지루해질 것을 막기위한 미니게임 같은 요소이지만….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처음에는 돈 벌고 레스토랑 키우는 맛에 열심히 하는데
나중에 가면 내가 게임을 하고있나 단순노동을 하고있나 헷갈리면서
현탐이와 그만 둔 게임이다.
단순한 재미로 플레이 하면 되고
반복 노동을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봐도 좋을 듯 하지만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게임이다.
(그래 먼 다양한 요리냐 그냥 핫도그 정도만 먹고 살자)
내 맘대로 주관적인 게임평점은 4점
게임 평점 기준
- 다시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으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한 게임
- 다시 해볼필요까진 없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한 게임
- 엔딩까지 보긴 했지만 이것만 하며 시간이 다 쓰이진 않음
- 엔딩 못봤지만 조금이라도 즐긴 게임
- 초반 몇시간 안에 포기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