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로나 슈터는 아마추어 게임제작자 "Noa"가 플래시로 제작한브라우저 게임이다
제법 어려운 난이도이지만 그 점이 더욱 도전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마우스클릭으로 다가오는 적에게 총을 쏴 성을 지키면 되는 단순한 게임이다.
(처음엔 귀여운 동물들을 때리는게 마음아프다)
하지만 게임을 하면할수록 사용 가능한 캐릭터가 늘어나고
동료가 성장하고 장비들이 좋아진다
아기자기한 적들이 등장해 마음을 놓으면 안된다
(탱크까지 동원하다니!)
하루하루 전투를 끝내면 마을로 나오는데
각각의 메뉴에서 건물을 업그레이드하고 팀원의 무기를 사고 내가 달성한 메달 등을 볼 수 있다.
(열심히 모으자 다 피가되고 살이된다)
나름 머리를 노려서 두배데미지도 줄 수 있기 때문에 한판 한판 긴장하며 플레이 하게 된다.
단순한 효과음들과 배경음이지만 요상하게 게임의 집중도를 높여준다
필자는 이 게임을 시험기간에 알아버려서 시험기간내내 붙잡고있다 성적이 폭망 했던 추억? 이있다.
한판만… 한판만… 하다 보면 어느새 몇시간이 훌쩍 가 있으니 주의하도록(중력탄 한번 맛보면 잊을수가 없다)
(여긴어디... 난 누구... 같은 카오스로 보이지만 이녀석들은 사실 렙업의 소중한 제물들이다 힌트는 검과 빗자루)
나혼자 시험을 망친 추억을 가질 순 없으니 꼭! 잊지말고 시험기간에 플레이하기를 바란다.
https://armorgames.com/play/4800/elona-shooter
(무료 플래쉬게임 사이트 armorgames다 엘로나 슈터도 플레이 가능하니 가서 해보도록
또 사이트 내에 의외의 주옥 같은 게임들이 많으니 한번쯤 시험기간에 둘러보는 것도 좋을 듯)
내맘대로 주관적인 게임평점은 2점
게임 평점기준
- 다시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으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한 게임
- 다시 해볼필요까진 없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한 게임
- 엔딩까지 보긴 했지만 이것만하며 시간이 다쓰이진 않음
- 엔딩 못봤지만 조금이라도 즐긴게임
- 초반 몇시간 안에 포기한 게임
댓글달아주시는 분들겐 소소하게나마 보팅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