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리뷰[super trench attack!]
2014년 7월 스팀에 발매된 게임으로
역시나 할인 할 때 사서 쟁여놨다 플레이한 게임이다.
아무 생각없이 시간 보내고 싶을 때 하면 아주 적절한 액션 게임이다.
(승리 포즈 보소;)
게임은 그래픽적면과 게임플레이 모두에서 향수를 일으킨다.
어릴 때 동네 오락실에서 동전 넣고
어디까지 플레이 가능한가 시도하면 되던 액션게임의 느낌
(별로 수집할 욕구가 안생기는 수집요소들)
물론 이 게임은 진행상황이 저장되고
짬날 때 조금씩 플레이 하면 엔딩 보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
이동은 키보드로, 총의 조준 및 발사는 마우스로 하면 된다
아주 익숙한 느낌이기에 게임은 막힐 것이 없다.
(플레이 화면 게임 내내 이런 쓸데없는 재미없는 개그들이 종종 나온다)
그저 앞으로 열심히 뛰어가 적들을 잡고 보스를 잡고
중간중간 헛웃음 나오는 개그 좀 보며
플레이 하면 된다.
보스전은 필드에서 그대로 만나는 보스전
또는 화면상에 까꿍! 하며 튀어나오는 적을 쏘는 슈팅형식으로 진행된다
(그나마 필드보스가 좀 상대할 맛이난다)
(할아버지 고만 괴롭혀.... 나름 최종보스인데...)
역시나 긴장감 보다는 어딘가 모르게 개그감이 감돈다
행여나 게임을 사실 분들은 절대 제값으로 사지 마시고 번들이나
대량 할인할 때 구매해서 즐기면 되는 수준이다.
(끝까지 B급감성 유지해 주신다)
엔딩을 보긴 했지만 사실 그렇게 큰 흥미를 느낀 게임은 아니다.
스트레스 해소용 두더지 잡기 게임 정도의 느낌이랄까…
내 맘대로 주관적인 게임 평점은 3점
게임 평점 기준
- 다시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으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한 게임
- 다시 해볼필요까진 없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한 게임
- 엔딩까지 보긴 했지만 이것만 하며 시간이 다 쓰이진 않음
- 엔딩 못봤지만 조금이라도 즐긴 게임
- 초반 몇시간 안에 포기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