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리뷰[surgeon simulator]
일단 게임 리뷰를 하기 전에
이게임 스크린샷은 매우! 혐오를 불러 일으킬 수 있으니
임산부, 노약자, 피를 싫어 하시는 분은 꼭 글을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게임은 의사의 시점에서 환자를 수술하는 게임이다.
컨트롤은 이미지와 같이 각각의 버튼에 대응된다
문제는 이 단순해 보이는 컨트롤이 너~무 너어어어어무 거지 같다는거
필자의 손이 둔한 이유도 있겠지만
손이 내 손이 아니다
(폐가 끼어서 안나와 억지로 꺼내고 있다)
Getting over it 라는 항아리 게임이 악랄한 컨트롤로 유명한데 그 못지 않다고 할까
(항아리 게임하며 자꾸 surgeon simulator 게임이 떠올랐다 내가 왜 돈주고 스트레스 받고 있는거지?)
원하는 대로 손이 움직여주지 않는다
더불어 수술은 한없이 잔혹하다
(눈까리 띠용...)
이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하는 사람의 정신력은 대단할 것 같다는 상상만 할 뿐이다
필자는 미션 2개 깨고는 포기했다
(음 그래 위대한 서전이면 뇌정도는 교체해 줘야지)
진행을 더하면 엠뷸런스 모드와
외계인모드, 그리고 무중력 모드가 나온다는데
거기까지 참지를 못하겠다
돈 주고 샀지만 도저히 끝까지 플레이 못한 게임
포스팅하는 이유는 혹시나 호기심에 게임 사지 말라고 말리는 글이다.
(도날드 아저씨도 해체해 버리자)
이 글을 읽고도 좋은 소리하는 외국인 친구들은 뮤트 해 버릴꺼다.
게임 평점 기준
- 다시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으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한 게임
- 다시 해볼필요까진 없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한 게임
- 엔딩까지 보긴 했지만 이것만 하며 시간이 다 쓰이진 않음
- 엔딩 못봤지만 조금이라도 즐긴 게임
- 초반 몇시간 안에 포기한 게임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에게 소소하게나마 보팅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내 맘대로 주관적인 게임 평점은 5점
추신...
저를 팔로우 해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보통 하루하루 번갈아 가며 제가 즐겼던 게임이나 애니를 리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소통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조금씩이나마 보팅해 드렸는데
그게 외국 유저들에게는 유인 요소가 되어서
글 내용도 이해못하거나 읽어보지도 않고 무작정 칭찬 혹은 아무 말 대잔치가 댓글에 달려 피곤 해지고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는 외국인 유저 분들중
제 글의 내용조차 읽어 보시지 않은듯한 내용이거나 전혀 다른 소리를 하고 계신분들이면
뮤트 후 댓글 보팅을 드리지 않을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notice!
Well, the people who follow me.
I am posting day by day reviews about the games and animations which I played and watched.
And I was voted little with gratitude to the people who were communicating with me.
It was a triggered for foreign users to come my blog.
I'm sick of it
A person who doesn't understand what I wrote down
A man who has not even read.
A mere repeat of meaningless praise
On subjective judgment I won't vote on it.
So, from today, foreign users
For those of you who haven't even read my article, or say something completely different.
I will not going to vote and mute them.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