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페리카나 치킨을 먹었다.
콜라와 치킨 그리고 과자 ㅋㅋㅋ
정말 꿀 조합이다.
퀴즈 풀이를 하려고 넓이 문제를 풀다가 증명이 잘 되지 않아서 짜증이 나던 참이었는데
마침 동생이 치킨을 사들고 왔다. ㅋㅋㅋ
배불리 먹고 나서 퀴즈 풀이를 하는 것보다, 엊그제 부모님이 보던 해리포터가 생각나서
추억의 해리포터 게임을 다운받았고 실행했다. ㅋㅋㅋㅋ 다 깨는데 한 4시간 걸린듯 하다.
ㅋㅋㅋㅋ 피블스 나오는 것 빼고 책 스토리를 거의 다 따라가서 굉장히 재미있게 했던 게임이었고, 그 추억을 되살리며 빠르게 진행했다.
다 깨고 나니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카드 모으라고 ㅋㅋㅋㅋ
퀴디치 시합이 없는게 좀 아쉽긴 한데 빗자루 경주 미니게임이나 따라하기 미니게임 등 나름 미니게임도 할만해서 ㅋㅋㅋ 퀘스트를 다 깨면서 하니까 시간이 좀 많이 걸렸고 레벨도 ㅋㅋ;;
레벨은 결투로 몹을 잡으면서 경험치를 올리는 과정에서 올라가는데 마법을 배우는 것은 초급 마법은 수업을 통해, 그리고 결투에서 마법 횟수를 증가하면 중급, 고급 마법을 배운다. 영화에서 나왔던 윙가르디움 레비오사는 실전 전투에서 너무 약하고 초급, 중급, 고급이 없다. ㅠㅠ
루모스나 이런것 안나오고, 바람 마법, 불마법 류가 나온다. 의외로 몹과 보스와 마법 주문의 상성이 있어 이런걸 잘 계산하면 스토리와 보스를 쉽게 깰 수 있다. 다만 몹들이 많이 나와서 좀 짜증이 난다는 것과,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 게임내 장소에 친숙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책의 스토리를 잘 알아야 한다는 점이 있겠다.
어렸을 때 볼드모트한테 몇번은 죽었던 걸로 기억나는데 ㅋㅋㅋ 이번엔 한번(?)만 당했네 ㅋㅋㅋ 사실 그것도 물약을 고급물약을 안 빨고 하급 물약을 빨아서 ㅋㅋㅋ [애초에 보스전 들어갈 때 90렙이었고 초반에 스토리 진행전에 이미 40레벨을 찍고 시작해서 체력물약이나 마나물약을 먹을 필요가 없었다.]
아무튼 오랜만에 게임을 하니까 엄청 지치는군 ㅋㅋㅋㅋㅋ 비밀의 방도 있는데 ㅋㅋㅋ 아 근데 퀴디치를 못하니까 좀 아쉽네. 노트북에 CD 넣는게 없어서 ㅠㅠ CD 게임을 할까 하다가 접었네 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게임을 했는데 ㅋㅋㅋ 막상 하니까 조금 후회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