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가까이 간신히 퇴근하고 집에왔더니 이녀석들이 와 있네요
좋은 장비들은 아니지만 기본은 해줄 녀석들로 드디어 4년만에 다시 발자셋을 구축했네요.
사실.... 구축했다고 해도 이걸로 결과물 다시 만드는데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하하
그래도 없어서 불편하던것 보단 낫겠죠 설마 ㅋㅋㅋ
런칭이 되야 만져도 만질텐데.... ㅠㅠ
12시 가까이 간신히 퇴근하고 집에왔더니 이녀석들이 와 있네요
좋은 장비들은 아니지만 기본은 해줄 녀석들로 드디어 4년만에 다시 발자셋을 구축했네요.
사실.... 구축했다고 해도 이걸로 결과물 다시 만드는데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하하
그래도 없어서 불편하던것 보단 낫겠죠 설마 ㅋㅋㅋ
런칭이 되야 만져도 만질텐데.... ㅠㅠ